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.
| 번호 | 구분 | 제목 | 등록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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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5799 | 논평 | 엄마 셀프상, 도덕적으로는 문제 없나? 불공정을 스스로 인정한 조 후보는 사퇴하라.[김태연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8 | 논평 | 공짜 점심은 왜 유독 조국 딸에게만 제공되었나? [송재욱 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7 | 논평 | 동양대 총장을 치매환자, 거짓말쟁이로 폄하한 민주당과 모르쇠로 일관하는 조국은 청문회에 임하는 자세부터 갖춰라.[이선민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6 | 논평 | 16만 9천원 받으려 아등바등하지 않았다는 조국, 장학금 받지 못한 청년들의 가슴에 대못을 두 번 박아버리는가? [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5 | 논평 | 정성호 의원에게는 사학재단으로 사익추구를 한 조국 후보 일가의 국민 배신행위가 보이지 않는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4 | 논평 | 조국 후보는 거짓말이 들통나고 부인이 기소위기에 처해도 끝까지 자리에 집착하는가? [(청년)부대변인단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3 | 논평 | 본인이 청문위원인지 후보자 대변인인지 오락가락하는 백혜련, 정신차리라. [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2 | 논평 | 조국 후보는 도대체 아는 것이 무엇인가? [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] | 2019-09-06 |
| 25791 | 보도자료 |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[보도자료] | 2019-09-05 |
| 25790 | 보도자료 | 황교안 당대표, 김형오 前국회의장 기증자료 특별전 인사말씀[보도자료] | 2019-09-05 |